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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시작되자 움직이는 ‘부정선거 음모론자’ 전한길·모스 탄 | Collector
선거 시작되자 움직이는 ‘부정선거 음모론자’ 전한길·모스 탄
미디어오늘

선거 시작되자 움직이는 ‘부정선거 음모론자’ 전한길·모스 탄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자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동안 중국이 한국 선거를 조작해왔다는 주장을 한 모스 탄 리버티대 교수는 최근 한국에 입국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황교안·전광훈 등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인사들을 면담하고 있다.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는 많은 국민이 ‘미국이 이재명 대통령을 체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모스 탄 교수는 지난 29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사전투표소를 방문하고, 황교안 자유와혁신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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