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흘 앞으로 부산 후보, 마지막 주말 총력전 ‘해병대 출신’ 田 선후배와 군가 광안리서 나들이객에 지지 호소 ‘친이계’ 박형준 지원 나선 MB “朴 4년 더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