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된 전직 대통령이자 국정농단 사건으로 복역하다 사면된 박근혜씨가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오후 4시께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았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와 박씨의 변호인이었던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그와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