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지인의 주민번호를 가지고 오면 프로포폴을 더 많이 투약해주겠다'고 제안하는 등 5년간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해 수십억 원의 수익을 올린 서울 강남구 소아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