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채용에 난항을 겪어 온 국립소방병원이 6월8일 정식 개원을 앞두고도 의사직 정원의 60%가량만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목표한 전문의를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한 진료과목도 있었다. 31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국립소방병원(NFH)이 지난 20일까지 확보한 의사직(병원장 제외)은 서울대병원(SNUH) 채용 인력 17명과 자체 채용 인력 12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