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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학·정민용 보석… ‘대장동 의혹’ 5명 모두 불구속 재판 | Collector
정영학·정민용 보석… ‘대장동 의혹’ 5명 모두 불구속 재판
세계일보

정영학·정민용 보석… ‘대장동 의혹’ 5명 모두 불구속 재판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으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로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화천대유 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남욱 변호사를 비롯한 ‘대장동 일당’ 5명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모두 불구속 상태로 진행되고 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3부(재판장 민달기)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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