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미얀마 북부의 반군 장악 지역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46명이 숨지고 70여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시간 3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접경지대인 미얀마 샨주 남캄 타운십의 카웅탓 마을의 한 건물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지역을 통제하고 있는 소수민족 무장단체 타앙민족해방군은 "광산 및 채석장용으로 보관하고 있던 젤리그나이트가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구조대가 건물 잔해 속에 갇힌 주민들을 수색하고 있는...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