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첼리스트 김태연, ‘퀸 엘리자베스’ 준우승 | Collector
첼리스트 김태연, ‘퀸 엘리자베스’ 준우승
세계일보

첼리스트 김태연, ‘퀸 엘리자베스’ 준우승

첼리스트 김태연(20·사진)이 세계 3대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태연은 31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보자르 공연장에서 열린 202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첼로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우승은 이탈리아 첼리스트 에토레 파가노(23)에게 돌아갔다. 이날 결선 진출자 12명 중 최종 연주자로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