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기존 종이로 보관 중이던 관내 토지 전반에 대한 기록의 전산화를 본격화한다.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은 보호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시는 11월20일까지 약 6개월간 ‘2026년 지적기록물 전산화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영구보존 필요성이 높은 지적기록물을 고화질로 스캐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