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외국인 관광객 156만명이 서울을 찾아 카드로만 1조1532억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각각 18.8%, 50.5% 증가한 수치로, 의료 관광 등 소비 증가세가 두드러져 서울 관광이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 성장세도 이어 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는 한국관광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인 ‘한국관광 데이터랩’과 문화체육관광부 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