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종전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미국이 이른바 '입맛에 맞는' 합의를 관철하기 위해 이란에 대한 압박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공격을 받았던 이란의 지하 미사일 기지 상당수가 복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종전 합의를 위한 3대 요구 사안으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고농축 우라늄 확보, 이란의 핵 보유 금지를 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 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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