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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0선 노리는 코스피, 시총 7000조 돌파…삼전·LG그룹주 강세 | Collector
8700선 노리는 코스피, 시총 7000조 돌파…삼전·LG그룹주 강세
동아일보

8700선 노리는 코스피, 시총 7000조 돌파…삼전·LG그룹주 강세

코스피가 6월 첫 거래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8500선과 8600선을 잇달아 경신했다. 삼성전자 호재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 영향에 증시에 훈풍이 불었다.1일 오전 9시 41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0.05p(2.36%) 상승한 8676.20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8695.14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며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7035조 7120억 원으로 7000조 원을 넘었다.개인은 3918억 원, 기관은 9648억 원 각각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조 3450억 원 순매도했다.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7세대 제품인 HBM4E의 샘플 출하를 세계 최초로 시작했다는 소식에 33만 원을 돌파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기대감으로 로보틱스·LG그룹 관련주도 급등 중이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우(00593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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