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에 나서며,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