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드레스를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제니는 31일 소셜미디어에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화려한 자수 디테일이 돋보이는 튜브톱 스타일의 롱 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는 바닥에 비스듬히 기대거나 한쪽 팔을 뻗은 채 엎드리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제니는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직각어깨를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그는 최근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제니는 지난달 브랜드 쇼 애프터 파티에서 미발표 신곡을 공개했다.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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