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일 재경부 간부들에게 “6월 이후는 우리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잠재성장률 반등의 기반을 마련할 ‘경제 대도약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한 뒤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등을 계기로 재경부가 혁신·구조개혁의 주도권을 확실히 가져가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재경부는 이날 1·2 차관과 각 실·국장, 총괄과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의 체질 개선과 잠재성장률 반등 기반 마련을 위한 혁신·구조개혁 추진 방향과 부내 업무혁신 방안 등을 논의했다.68회 신규 사무관 임명식과 팀워크를 발휘해 뛰어난 정책 성과를 보인 부서에 대한 ‘팀확행’ 포상, 일상 업무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직원을 격려하는 ‘베스트 소확행’ 시상식도 진행됐다. 팀확행 포상 부서로는 부동산·상속·증여 세제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한 재산세제과를 비롯해 경제분석과, 혁신정책담당관, 공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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