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의 ‘브라질 신성’ 주앙 폰세카(세계랭킹 30위)의 기세가 거세다. 프랑스오픈 32강에서 ‘무결점의 사나이’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랭킹 4위)를 누르더니 16강에서도 프랑스오픈 준우승 2회를 기록한 카스페르 루드(덴마크·세계랭킹 16위)까지 꺾었다. 폰세카는 1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16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