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 센터백 조유민(샤르자)이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 당한 부상으로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조유민은 부상으로 축구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됐다. 조유민은 병원 검진 결과 오른 발바닥의 발꿈치 족저근막이 부분 파열돼 전치 8주 진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이번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