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재단법인 서능공원이 운영하는 봉안당 ‘광릉 더 크레스트’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오늘(1일)부터 한 달간 국가유공자를 비롯해 현역병을 포함한 군인, 경찰·소방공무원 및 직계 가족을 대상으로 방문 상담과 분양 시 특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계약 시에는 신분과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릉 더 크레스트는 재단법인 서능공원이 운영해 온 광릉추모공원을 기반으로 조성된 신축 봉안당이다.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의 패턴을 적용한 안치실 디자인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2026’ 프로덕트 디자인(퍼블릭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시설은 광릉숲 인근에 위치해 있다. 광릉 더 크레스트 관계자는 “광릉 더 크레스트는 서울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광릉숲 능선 내에 조성된 봉안당으로, 57년 전통의 광릉추모공원이 지닌 유서 깊은 헤리티지와 갤러리 스타일의 현대적 장묘 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