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군과 경찰 당국이 조사 중이다.1일 보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께 보령 오천면 녹도 선착장 인근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군과 경찰은 현재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해 조사 중으로 인근 주민이 땅을 파던 중 ‘폭발물이 의심된다’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보령=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