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유명 맥주 브랜드 싱하를 만든 재벌가 4세 시라누드 스콧이 친형의 성적 학대 의혹을 폭로했다. 사건 이후 태국 사회에서는 성폭력 피해 고백이 잇따르며 미투 운동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