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17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동시간대 119 신고가 30여건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수 명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폭발로 건물 1개동이 불에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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