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사 4명 입건…“선거 개입” 오세훈 주장 부인 | Collector
세계일보
경찰,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사 4명 입건…“선거 개입” 오세훈 주장 부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시공사 관계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이뤄진 압수수색에 야권 일각에서 ‘선거 개입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선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간담회에서 시공사 흥화건설의 현장소장급 직원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