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일 대전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초기 진압을 마친 상태다. 이번 사고로 현장에서는 이 시간 현재 5명이 사망했고, 2명이 부상(중상 1명, 경상 1명)을 입고 치료를 받는 등 추가 피해 상황이 확인되고 있다. 해당 사업장은 화약과 폭약, 로켓 추진체 등을 취급하는 방산 공장이다. 이번 사고는 포탄이나 추진체에 들어가는 화약을 주입하는 공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