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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화재 사고 애도, 유세 중단" - 오세훈 "조용하게 유세 진행"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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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정원오 "화재 사고 애도, 유세 중단" - 오세훈 "조용하게 유세 진행"

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사고 여파가 서울시장 선거 운동에 미쳤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유세를 즉각 중단했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중단은 하지 않지만 조용히 유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비통한 소식, 유세 이어가는 건 도리 아냐" 사고 발생 소식이 전해진 직후, 당시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지역유세 중이던 정원오 후보는 유세를 즉각 중단했다. 정 후보는 당시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는데 송구하다"며 "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화재(폭발) 사고로 인해 유세를 잠정 중단한다"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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