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권도 선거 유세를 중단하거나 최소화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일 사고 소식이 알려진 직후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캠프에 로고송 사용과 율동 금지, 모든 후보들 유세 중단을 긴급 지시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무엇보다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명 구조와 조속한 진화에 전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 정부와 대전시, 유성구 등 관계부처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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