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한국명 단현명)에 대해 출국 정지를 추진하고 있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경찰은 탄 교수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