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다주택자의 ‘세 낀 매물’ 매도가 허용되고 3~4월 간 서울 강동구와 성동구의 아파트 매매 거래 셋 중 하나가 다주택자 매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2010년대 후반부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