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무결점 피부를 과시했다.최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물갈이 이겨낸 피부 칭찬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영상 속 최준희는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과시하며 다양한 각도로 자신의 얼굴을 담아내고 있다. 수준급 메이크업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16일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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