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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에프앤지, 원재료 검수부터 미생물 검사까지 생산 전과정 위생체계 강화 | Collector
대광에프앤지,  원재료 검수부터 미생물 검사까지 생산 전과정 위생체계 강화
동아일보

대광에프앤지, 원재료 검수부터 미생물 검사까지 생산 전과정 위생체계 강화

김치 전문기업 농업회사법인 ㈜대광에프앤지(대표 안광수)가 원재료 입고부터 생산, 검사, 출하까지 이어지는 전 공정을 대상으로 자체 위생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배추, 마늘, 생강, 대파, 양파 등 주요 원재료에 대해 전용 세척·소독 공정을 적용해 원물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재료 품질 안정성을 높이고 생산 과정의 관리 효율도 함께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원재료 입고 검수 절차를 강화하고 절임 공정의 핵심 관리항목인 염도에 대한 표준 모니터링 체계를 정비했다. 생산 과정 전반에는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방식을 확대 적용해 제품의 균일성과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중요관리점(CCP)을 재검토하고 추가 관리항목을 설정했다. 새롭게 지정된 관리 항목에는 즉시 대응이 가능한 모니터링 체계를 적용했으며, 생산 현장에 대한 수시 점검도 병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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