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범 문건식이 엄마랑 이혼하던 2016년 7월 28일. '미안해해! 미안해해!' 사과하라는 14세 귀여운 미미의 요청에 그는 아무 말도 남기지 않고 멀리 떠나갔어요. 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