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약 8400억원 규모 열병합 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하면서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1일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 사우디 아람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