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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상 양솽쯔 "대만, 식민지배 진정으로 떠나지 못했다"(종합) | Collector
연합뉴스
부커상 양솽쯔 "대만, 식민지배 진정으로 떠나지 못했다"(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소설가로서 제 입장은 단순합니다. 저는 대만을 위해 이 상을 타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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