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 선거판,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놓고 충돌…신용한 “윗선 지시 밝혀야” [6·3의 선택] | Collector
세계일보
충북지사 선거판,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놓고 충돌…신용한 “윗선 지시 밝혀야” [6·3의 선택]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의 도청 공무원 동원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수사를 촉구했다. 충북도청은 해당 공무원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신 후보 캠프는 1일 성명을 내고 충북도청 행정국 소속 A 주무관이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지난달 21일 신 후보 소유 청주시 강내면 상가 건물의 임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