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한국영상기자협회(회장 최연송)와 5·18기념재단(이사장 윤목현)이 공동으로 만든 ‘힌츠페터국제보도상’ 국제공모를 1일부터 오는 7월17일까지 진행한다. 힌츠페터국제보도상은 5·18의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인 영상기자 고 위르겐 힌츠페터의 기자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21년 만들어 올해가 6회다. 이번 공모는 경쟁 부문 △기로에 선 세계상(대상) △뉴스상 △특집상 △유영길상, 비경쟁 부문인 오월광주상 등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기로에 선 세계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 원, 나머지 4개 부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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