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주점에서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1일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폭행,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