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이 직접 제작한 원목가구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일 밝혔다. 한울본부에 따르면 금강송공방은 지난달 30일 평해읍 취약계층 가정에 회원들이 손수 제작한 원목가구를 전달했다. 금강송공방은 목공 활동을 통해 제작한 가구를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