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 Collector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동아일보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6·3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시장 선거를 포함한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은 전체 선거 결과를 가를 가늠자로 꼽힌다. 여야가 선거 기간 내내 화력을 쏟아부어 총력전을 펼쳤기 때문이다. 여야 지도부의 공중전뿐만 아니라 여야의 전현직 대통령들까지 부산에 앞다퉈 방문하면서 사실상 진영 간 세력 대결이 이뤄진 것.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가 부산을 탈환할 적기로 보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입장이고, 국민의힘은 ‘낙동강 전선’ 부산을 반드시 수성하겠다는 각오다. ● 與野 세력 대결 펼쳐진 부산부산시장 후보인 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1일 막판 유세 총력전을 펼쳤다. 전 후보는 이날 본인의 정치적 ‘안방’인 북구에서 유세를 시작해 동구,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 부산진구 등 6개 구에서 유권자를 만나는 강행군을 진행했다. 박 후보 역시 강서구에서 시작해 사상구 사하구 중구 영도구 남구 부산진구 서구 등 부산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전역에서 도보 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