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아프리카연합 부의장국인 가나의 새뮤얼 오쿠제토 아블라콰 외교장관(조 장관 왼쪽)을 비롯해 아프리카 50개국 대표 및 4개 지역기구 인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선 경제협력 강화 등을 담은 공동성명이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