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7월1일부터 주민등록시스템의 주소정보와 기관명이 일제히 변경된다. 또 시민이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의 주소 변경을 요청할 경우 사안별로 무료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시스템과 인감대장의 주소정보·기관명을 일제 정비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등록과 가족관계등록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