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 성남시에서 태동해 2019년 도내 31개 전체 시·군으로 확대된 청년기본소득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이 당선된 일부 시·군에선 예산 부족이나 다른 이유 등을 내세워 이를 폐지하거나 시행을 중단했지만 6·3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판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1일 경기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