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 선언 후 반 년 만에 1억원을 벌었다고 했다. 김대호는 1일 방송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나와 프리랜서로 전환 후 수입에 관해 얘기했다. 김대호는 그간 "직장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금액을 벌었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2025년 2월부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일하고 있다. 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