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미국 생활 중 영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손태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 영어 선생님인 지인을 만났다. 지인은 손태영에게 "영어가 정말 쉽지 않고 안 는다. 근데 계속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손태영은 "자주 써야 하는데 여기 커뮤니티가 한국 분들이 많으니까 안 써도 살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