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일본의 유명한 번화가인 시부야 전역에서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하다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내야 한다. 관광객의 비매너 행위가 심각해지자 강력한 단속에 나선 것이다. 2일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