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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실토 “뼈말라 단점 딱 하나” | Collector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실토 “뼈말라 단점 딱 하나”
동아일보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실토 “뼈말라 단점 딱 하나”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체형 보완을 위해 골반 패드를 쓴다고 했다.최준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았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말했다.최준희는 이 말과 함께 올린 영상에서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남편과 춤을 췄다.앞서 최준희는 키 170㎝에 40㎏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었다.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치료 과정에서 사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을 몸무게가 96㎏가 됐다가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로 감량에 성공해 주목 받기도 했다.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 딸이다.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최준희는 지난달 16일 11살 많은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최준희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신혼여행 중이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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