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장난치는 손흥민·이강인 합류·오현규 회복…‘완전체’ 홍명보호 시끌벅적 | Collector
장난치는 손흥민·이강인 합류·오현규 회복…‘완전체’ 홍명보호 시끌벅적
동아일보

장난치는 손흥민·이강인 합류·오현규 회복…‘완전체’ 홍명보호 시끌벅적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열흘 앞두고 홍명보호가 비로소 완전체를 구성했다. 가장 늦게까지 소속팀 일정을 소화한 이강인이 합류하면서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단 전원이 처음으로 함께 모였다. 조유민이 부상으로 낙마하는 큰 아픔이 있었지만, 남아 있는 자들은 본선 준비를 위해 다시 똘똘 뭉쳤다. 근육 부상으로 컨디션 회복에 집중했던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팀 훈련에 복귀한 것까지, 홍명보호가 뜨거운 기운으로 본격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근교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5-0 대승을 거둔 대표팀은 31일 하루 일정 없이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충전한 뒤 다시 축구화 끈을 조여 맸다. 지난달 18일부터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캠프를 차린 홍명보호가 처음 완전체가 된 날이다. PSG 동료들과 2025-26 UEFA 챔피언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