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조선일보 기자들 “우리가 로봇이냐” 연일 사측 비판 노보 발행 | Collector
조선일보 기자들 “우리가 로봇이냐” 연일 사측 비판 노보 발행
미디어오늘

조선일보 기자들 “우리가 로봇이냐” 연일 사측 비판 노보 발행

“우리가 무슨 로봇인가 입력하면 그대로 하나. 이것저것 시키는 대로 하니까 이제 기자들을 바보로 아는 건가” “사원들을 갈아서 비용을 절감하려는 행태” “경영진이 기자들을 ‘시키면 하는 사람들’이라고 낮춰보지 않는 한 이런 조치 취하긴 어렵다” 등.조선일보가 5년 전 만든 온라인 대응 자회사 조선NS를 5년 만에 폐지함에 따라 NS의 업무를 조선일보 기자들에게 평일 새벽과 주말 야간에 해야 한다고 나흘 전 일방 통보하자, 기자들의 반발로 결국 백지화됐다. 조선일보 기자들은 이례적으로 지난달 28일부터 29일 이틀 연속 노보를 발행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