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이 식당, 연수시설을 비롯해 친인척의 집에서까지 불법 촬영을 해 온 사실이 발각돼 논란이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진용 부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