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간판 공격수 사다르 아즈문(31)은 월드컵 대표팀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다. 지난 3월 UAE 총리인 모하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이 화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