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일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 "무기 만드는 곳에 덜 위험한 현장은 없다"며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다. 김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관사 시절 '스쳐도 중상'이란 선배님의 말씀 늘 기억하겠다"며 "작은 실수라도 치명적이기 때문"이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