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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꽃미남’ 기무라 다쿠야, 데뷔 38년 만에 첫 내한공연 | Collector
‘日 최고 꽃미남’ 기무라 다쿠야, 데뷔 38년 만에 첫 내한공연
동아일보

‘日 최고 꽃미남’ 기무라 다쿠야, 데뷔 38년 만에 첫 내한공연

일본 연예계 최고의 ‘꽃미남 스타’로 통한 그룹 ‘스마프(SMAP·스맙)’ 출신 기무라 다쿠야(기무라 타쿠야)가 데뷔 38년 만에 첫 내한공연한다.2일 공연기획사 ㈜웨이즈비·㈜라이브랜드에 따르면, 기무라는 오는 9월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다쿠야 기무라 라이브 투어 2026 체크포인트(TAKUYA KIMURA Live Tour 2026 Checkpoint)’를 열고 한국 팬들과 처음으로 만난다.이번 공연은 솔로 활동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해외 공연이자 첫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배우 활동을 겸하는 기무라는 부산국제영화제 등 수차례 한국을 찾았지만 단독 내한공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오랜 시간 기무라의 내한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2000년대 일본 문화를 뒤늦게 경험한 신세대들의 관심까지 더해지는 중이다.기무라 1988년 스마프 멤버로 데뷔했다. ‘러브 제너레이션’ ‘뷰티풀 라이프’ ‘롱 베케이션’ 등 국내에서도 인기를 누린 일본 TV 드라마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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